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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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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
67버려져 시든 꽃다발.. 홀로 고독을 즐기고 있네. file Level 82023-11-1917
66보석 별(Gem stars)과 돌(Stones).. 보석을 돌 보듯, 돌을 보석 보듯 하니 집착심 사라진다. file Level 82023-11-1219
65열길 물속 알아도 한길 사람속 모른다 마세.. 열겹 색안경 확 깨버리세. file Level 82023-10-2215
64무일푼인 사람, 걸인과 수행자라네.. 나는 어떤 모습으로 한 생을 마무리 할까? file Level 82023-10-0315
63가치있고 실속있는 삶.. 참나 탐구만이 가치있고 실속있는 삶이라네. file Level 82023-09-1920
62자연의 기상 이변 과 마음의 기상 이변.. 내면의 기상청에서 관찰하며 참나자리에 안주하세. file Level 82023-09-1216
61사랑, 자비 그리고 행복은 어떻게 해야 하나?.. 천수천안관자재보살의 행원을 따르세. file Level 82023-09-0515
60어떤 꽃을 피우려는가?.. 인간의 정신은 꽃과 같다. file Level 82023-08-2117
59자연은 본능적이다. 사람은 순수 본능으로 살지 못해 삶이 고단하다. file Level 82023-08-1015
58돼지와 인간.. 그의 자유의지를 높이 사고 싶다. file Level 82023-07-1919
57세븐스타 ☆☆☆☆☆☆☆ 무료호텔.. 칠성급 나홀로 나무호텔이라네~~ file Level 82023-07-1123
56지구의 인류중 나는 어느 범주에 살고 있을까?.. 인신난득이니 순간 속의 깨어있는 삶을 살아야.. file Level 82023-06-1820
55본 고향_참부모 품.. 참나자리는 부모 품과 같은 본 고향이다. file Level 82023-06-0116
54야생성과 가축성.. 참나를 보기 위해 내면의 야성을 살려보세. file Level 82023-04-0927
53선심善心 베풀려는가?.. 호好. 불호不好 가린 선심 이미 빗나간 선심이다. file Level 82023-04-0516
52완전한 화합.. 화합은 기쁨과 평안을 가져오고, 분열은 상처와 갈등을 불러온다. file Level 82023-03-1515
51생사_윤회.. 낯선 항구 선착장에서.. 아! 또 다른 여인이 나를 나으려나! file Level 82023-03-0324
50다복(多福)과 박복(薄福).. 참나불성 향한 수행자는 다복이나 박복에 무심하다. file Level 82023-02-2414
49고독은 나의 벗.. 「천상천하 유아독존은 당당한 최선의 고독이다. file Level 82023-02-0819
48자연과 삶은 내 편인가?.. 우리 삶에 감사하며 살아가면 좋겠다. file Level 82023-02-0223
47개성과 ~~다움. ..제 갈 길 가는 사람이 아름답다. file Level 82023-01-3022
46천당, 천국, 극락정토 죽어서 가는 곳 아니다.. 참나 바로 보면 내안에 천당, .천국 ,극락정토 있는데.. file Level 82023-01-2620
45Buddha_Dharma「佛法」을 구하려는가?.. 평온무사(平穩無事)할 때 법을 구하는 지혜를 내어 보세. file Level 82023-01-2327
44선문답은 마음 떠보기 아니라네.. 남의 마음 떠보기 앞서 자기 마음부터 봐야지. file Level 82023-01-1620